구혜선 SNS 의미심장한 글, 연예계 활동 중단

구혜선 SNS "그동안 감사했다" 무슨 의미?




어떤 부부보다도 달달했던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이혼을 밝히며 폭로전까지 이어지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있었죠. 사실 날짜로 쳐도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그 사건도 잠잠해진 것 같은데요.


참 이런 것을 보니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이래서 어른들이 최소 2년은 사귀어보고

결혼을 하라고 하는 건가 봐요. 제3자는 모르는 그들만의 이야기, 속 사정이 더 있었겠지만 서로 감정이 

가장 클 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또 연애도 장기적으로 보면 인간 관계 중

하나잖아요. 그러니 마냥 콩깍지가 쓰여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는 시기가 지나고 나면 이제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상대를 대하게 되는데 사랑 보다 더 끈끈한 믿음과 의리로 이어나가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랑의 유통기한이 지나고 나서 나를 대하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고 결혼을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그 모습이 "진짜 그 사람"이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보고 결혼해야 후회가 덜 하다고 하죠~ 








구혜선씨는 자신의 SNS에 현재 준비 중인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발간에 관련된 글을 올리며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려 한다'며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말해 팬들은 이 의미심장한 말에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요, 다행히 모두가 생각했던 그런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구혜선 씨는 이 활등을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대학교 복학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안재현 씨도 그렇고, 구혜선 씨도 그렇고

서로 사랑해서 결실을 이뤘지만 결국 너무나 다른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력 끝에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 텐데요, 


참.. 많이 지쳤을 텐데 그래도 금방 털고 일어나 무언가를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네요. 

두 분 다 이제 다시 각자의 길을 열심히 걸으면서 또 다른 행복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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