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들 실업률은 갈수록 최악

정부가 바뀌고 취업을 위한 여러 법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죠.

 

꾸준히 여러 지원이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 전체 취업률을 늘었지만 

이 취업률 증가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네요.

 

취업자는 2배 이상 늘었지만 그 증가폭은 대부분 고령층에 집중되었으며

오히려 청년들의 취업률은 더욱 하락했다고 합니다.

 

출처 - 세종 손영하 기자

 

16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월평균 취업자는 작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15~59세 취업자 수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10만 명 이상 감소했다고 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만들어낸 '노인 일자리'도 영향을 미친 것이죠.  

 

출처 - 네이버

 

 

출처 - 파이낸셜뉴스 김서연 기자

이젠 아예 취업을 포기해버린 일명 '니트족'이라고 불리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니트족이란? 직업도 없으며 훈련이나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의 젊은이로 현재 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가리키는 말 

 

 

학력별로는 전문대 이상의 고학력층에서 니트비중이 상적으로 높았고 특히 4년제 대졸 이상의 경우

니트의 비중은 30%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갈수록 나아지기는커녕 역대 최악을 찍고 있는 청년 실업률.. 이에 꿈을 꾸고 도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할 청년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취업 포기, 결혼 포기, 희망조차 포기하고 있는 현실.

 

참.... 청년들의 미래가 보이질 않습니다. 이 악순환이 언제쯤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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