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3화 줄거리 및 리뷰

타인은 지옥이다 3화

 

타인은 지옥이다 3화부터 보질 못하고 있다가 어제 3, 4화를 몰아봤는데요! 

3화부터는 웹툰 원작과 내용이 달라지면서 이제서야 슬슬 스릴이 생기네요!!!!! 

 

솔직히 웹툰의 결말을 미리 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 2화까진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3화부턴 원작에는 없던 새로운 등장인물 서문조(이동욱) 치과의사의 등장과 동시에 

원작에서 가장 무서운 보스격이었던 왕눈이 유기혁(이현욱)이 죽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새로운 왕눈이가 등장 합니다! 

 

 

원래 있던 왕눈이를 죽이고 새로 등장한 치과의사

주인공인 종우는 처음엔 경계하지만 대화를 하면서 경계가 풀리기 시작하고

그나마 이 고시원에서 정상인 사람을 만났다며 마음을 놓게 됩니다. 

 

어휴.. 근데 저라도 타지에서 그럴 듯 기댈 곳 하나 없고 같이 사는 사람들은

다 이상하고 체력도 정신도 지쳐가던 와중에 그나마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생겼으니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이 이 고시원에 있다는 안도감에 경계심은 쉽게 풀려버릴 듯.. 

 

 

 

치과의사와 옥상에서 대화를 하다 들어온 종우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며칠 전 깡패 아저씨가 자신의 방에 누군가 들어왔다며 깽판을 치던 사건을 떠올립니다. 

 

이 깡패 아저씨는 실종이 된 상태죠. 

 

 

그리고 치과의사와 함께 목욕을 하며 (기숙사라 주방도 세탁실도 샤워실도 모두 공용)

좀 이상하지 않냐며 이 기숙사에 대한 얘기를 꺼내고.... (안돼 종우야 입다물어.. 애가 이 기숙사 최종 보스야...)

 

치과의사 문조는 남일에 그렇게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사실 거의 협박에 가까운데 종우는 눈치를 못 채죠

 

 

 

종우는 출근하기 전 누군가 자신의 방에 들어와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 알 수 있도록

나름의 허접한 장치와(먼지..ㅋㅋ열면 먼지가 휘날려 사라질테니) 사진을 찍어놓고 갑니다. 

 

 

 

 

그리고 기숙사가 뭔가 수상하다고 느끼고

이 사건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한 지구대 순경 소정화(안은진)

 

 

 

 

아이고야... 실종된 깡패 아저씨는 이 기숙사 안 다른 공간에 이렇게 묶여

치과의사와 대머리 쌍둥이에게 고문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상사 병민에게 갈굼 당하는 종우

남 일 같지 않아 이거 보고 증말 짜증이 마구 났네요 ٩(๑`^´๑)۶

 

 

 

퇴근하던 종우는 엄청나게 큰 자루를 옮기는 쌍둥이를 발견하고

이에 수상함을 느껴 그 뒤를 몰래 쫓고

 

 

그리고 그런 종우를 뒤에서 쳐다보고 있는 치과의사 문조

이때 진짜 식겁했다는.... 아래에 영상 이어서 보세요!

 

 

 

 

이렇게 3화는 끝!

 

3, 4화를 이어서 몰아봤는데요. 두개 다 이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지만

3화 쓰고 나니 힘들어 4화는 다음에 쓰는 걸루....٩꒰。•◡•。꒱۶

 

 

타인은 지옥이다 짤 구경하면서 오늘 10시 30분에 방영되는 6화를 기다립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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