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는 현실적인 짧은 명언들

완벽하게 써야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글을 안쓰게 되더라고요.

더 완벽하고자 망설이고 주저하고 행동에 앞서 수만가지 생각에 사로 잡히고

결국엔 흐지부지 됐던 일이 제 인생에 참 많았던 것 같은데 블로그마저 이러다니...!

 

뭔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뭔가를 해내고 싶다 거창하게 생각하기보단

계획을 세우기도 사소할 정도로, 정말 사소한 일이라도 습관을 만들어 실천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기 전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보네요 :)

 

 

 

뭔가 하나를 하려고 할때마다 참 여기 저기서 조언해주는 사람 많죠.

물론 조언은 참고하면 좋지만 그 조언을 하는 모든 사람들도 인생 끝까지 가본 사람 

아무도 없고 조언대로 했다가 잘못되더라도 그 조언자가 책임져주진 않죠?

그리고 나에게 닥친 일은 세상 어렵지만 남의 일은 참 쉬운 법

 

조언은 듣되 선택은 스스로. 어차피 모든 선택에 후회가 따를거면

저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려고 합니다 

 

 

인생은 모든것이 고난. 그 고난 안에서 즐기는 방법을 찾는것이

진정한 승자라는 말을 어디서 봤는데...?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꺄르륵 거리던 시절은 지났지만

그래도 일하면서 즐길 수 있는 커피 한잔의 여유에  행복을 느끼고

퇴근해서 사먹는 맛있는 빵에도 아침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예쁜 것에도

따뜻한 방에 앉아서 이렇게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것에도 우울한 생각을

버리고 생각을 바꾸면 행복할 일은 얼마든지 많이 있죠.

 

 

 

 

뭐든 거창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루려기보다는 지금 당장

하루에 10분 운동 무조건 하기, 포스팅 쓰기, 방청소 하기

이런 사소한 것부터 지키는 게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일단 행동에 옮기는 것. 메모하자...★

 

 

 

그쵸 과거에 고민했던 것 지금 떠올려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사실 기억도 안나죠.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나를 갉아먹는 것 같아요. 잠도 늦게자고.. 흑흑

 

 

 

'해가 지면 심지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크.....!!!! 머찐 말이다..★메모★

 

나이 들수록 더 느끼는 말이기도 하네요. 백날 주변에 조언해봤자

내 인생 내가 제일 잘 알고 어떻게 해야 행복할지, 후회 없을지도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

스스로 헤쳐나가야 하죠. 남에게 답을 구하기 보다는 그저 위로만 얻어도 그걸로 됐죠

 

 

 

 

 

 

 

 

 

 

 

우울증을 없애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

 

  • 12시전에 자고 9시 전에 일어나기
  • 물 많이 마시기
  • 끼니 제때 챙겨먹기
  • 30분 이상 운동하기
  • 약 빼먹지 않고 먹기
  • 하루에 한번은 집 밖에 나가기
  • 매일 샤워하기

 

저도 이미 오늘 5개 실패했네요 

내일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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