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과 연애하라

드라마 VIP에서도 이런 대사가 나오죠

 

"정선이어서 납득할 수 있었어. 정선이는 오빠가 말한 그 마음이 하나인 사람이니까."

 

자신이 짝사랑하던 직장 상사가 자신의 친구과 연애를 시작했다는 말에 마음은 아팠지만

그 친구가 마음이 '하나인 사람'이라서 납득하고 포기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내용인데요

 

몸과 마음이 하나인 사람. 즉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되겠죠?

 

 

 

유튜브 <강탱의 이야기>

사람의 심리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는데요, 연애할땐 무조건 갑이 되어라!

이렇게 해야 이긴다! 이런식의 조언보다는 건강하고 진실된 인간관계를 맺어나감에 있어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 즐겨보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은 사람의 특징 3가지에 대한

내용을 가져와봤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첫번째) 헌신을 빼먹는 사람

 

무조건적인 헌신은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키지만 최소한의 예의, 배려는 사랑하는 사람간에 있어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연애가 언제나 늘 내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진 않지요. 재미없을때도 있고, 희생해야 하는 부분들도 있고

이런 헌신적인 부분들이 같이 존재하는 것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만 하려하고

하기 싫은건 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은 연애할 때 상대를 힘들게 하지요. 

 

 

둘째)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사람

 

나와의 사소한 약속들을 수시로 어기고 조금의 죄책감도 없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신뢰를

서서히 깨지게 만들죠. 신뢰감이 깨지면 결국 친밀감이 깨지고 결국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세번째) 가식적인 사람

 

가식은 처음에는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게 된다고 합니다. 

서로의 관계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가식을 유지하기가 힘들죠. 

나한테 행동을 맞추는 척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만 얻어가는 사람이라면 

겉과 속이 많이 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이든 겉과 속이 완전히 같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죠.

탈탈 털어서 먼지한톨 안나오는 사람 없다고

저 역시도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욕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까요^^~ㅋㅋ 

 

대부분의 사람이 겉과 속이 조금씩 다른데요, 그중에서도 말과 행동의 차이가 너무

큰 사람은 진실성이 없기 때문에 미리 알고 멀리하는 것이 좋겠지요.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으시다면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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