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고있는 RPG게임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RPG게임은 한번 하게되면 또 푹 빠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컴퓨터만 붙잡고 있게 되니까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했는데 친구의 꼬심으로 시작하게 된 바람의나라에 이어 어느정도 익숙해지자

최근 17주년 이벤트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도 다운받고 오늘부터 함께 병행중.

 

캐시템 안쓰는 것 몇개 팔아 펫도 3마리 다 살리고 소멸의 여로, 츄츄 등 일일퀘부터 하면서 적응중!

 

다른 게임도 비슷한지 모르겠으나 메이플은 인기있는 캐시템을 묵혀두면 나중에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저도 몇개 묵혀놓고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제가 끼고있는 머리랑 옷만 각각 90억대네요..^^ 메이플 하면서

한번도 못만져본 돈인디 순식간에 외모만 번지르르한 부르주아 등극 

 

 

바람의 나라가 더 추억에 젖긴 하는데.. 확실히 메이플이랑 비교되는 점이 많아요. 메이플에 비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메인퀘도 하다 계속 끊기고.. 그래서 그냥 채굴 켜놓고 계속 잠수. 그래도 노가다로 재료를 모아 쓸만한 장비를 무자본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둘다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같이 하는중ㅎㅎ

 

 

댓글(3)

  • 2020.04.30 16:30 신고

    와~ 이거 정말 오랜만인데요 ㅎㅎ
    정성스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20.05.03 22:34 신고

      ㅎㅎ쉬다보니 심심해서 잠깐 하려했던건데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어서 푹빠져서 하고있네용

  • 2020.05.05 23:08 신고

    오 같은 바람의나라 포스팅하시는군용ㅋㅋㅋ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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