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최근 공개된 구혜선 없는 생일파티 논란

안구정화 커플이라고 불리던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

연예계에 별 관심이 없던 저도 두 사람의 이혼은 충격이었죠.

 

두사람 역시도 조용히 넘어가길 바랬겠지만 이미 부부로서 많은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두 사람의 결혼생활을

부러워하고 관심이 많았던만큼 이혼도 조용히 넘어갈 수 없었는데요,

서로 사랑해서 결실을 맺었을텐데 지금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안재현의 생일파티 사진이

공개되어 한번 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안재현의 생일이었을 때 스태프들과 지인들이 생일파티를 해줬던

사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생일파티에는 아내인 구혜선이 없었다고 합니다.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올린글을 보면 생일날 남편이 소고기 뭇굿이 먹고싶다고 하여 

새벽부터 일어나 끓여놓았지만 몇숟갈만 뜨고 남편 안재현은 구혜선을 냅둔채 외출하였고

다른 사람들과 생일파티 하는것을 보고 정말 마음이 멀리도 떠났구나 느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티비를 잘 안봐서 이 두사람이 출연하는 프로그램들도 이제서야 유튜브에 뜬것

몇개를 보았는데요, 정말 누구라도 부러울 정도로 매일 이벤트를 해주고 아내에게 구님, 구님 애칭을 붙이며

너무나 자상했던 안재현씨이기에 실제로 그런 사랑을 받다가, 변한 상대를 보며 홀로 마음앓이를 했을

구혜선씨도 안타깝고.. 참 결혼이 사랑만으로 되는것은 아니구나 결혼은 현실이구나 느끼게 되네요. 

 

물론 두 사람의 일이기 때문에 제3자가 누가 잘못했다, 누가 옳다 할 순 없지만 

두 사람의 사생활이 이렇게 계속 언론에 상세하게 노출되며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게

좋지 않겠지요. 아픈 이별은 했고 이미 상처는 남았겠지만 그래도 완만히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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