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허파' 아마존 대규모 산불 아직도 진행중

3주째 화재 진압이 되지 않고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G7 회의에서는 아마존 화재를 주요 안건으로 다루며 각 정상들은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들에 금전적인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불길은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까지 산불 연기로 가득할 정도라고 합니다. 

 

 

 

안그래도 지구는 점점 병들어가고 있는데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던 아마존이 이렇게 불타 버린다면

지구 온난화는 더욱 심각해지고 갈수록 빠르게 더워지겠네요.. 

 

엄청나게 넓은 아마존인만큼 많은 생명들의 터전이기도 한 아마존.

그 안에 살고 있을 수많은 동물들도 생명을 잃었을텐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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